까놓고 몇몇 개포터 출신 기자들이 애정을 갖고 기사를 써주니 이정도나마 버티지
안그랬으면 진짜 황색언론스러운 꼴 많이 보게됐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어젯밤새 까였던 그분도 울산 팬들 자처하던 분이지만
최근 보여준 對 울산 적대행보에 울산팬들도 죄다 등돌린 상태고
그분, 작년 8월 울산-남패륜전 때 다른 기자(냐 해설자냐)하고 트위터에서 뒷담화하다 딱 걸렸지...
(물론 그래서 성남이 애꿎게 피를 좀 보셨다. 그 다른 사람이 성남팬을 자처하는 사람이라 내가 쓸데없이 말을 좀 했지)
하도 봐온게 많아서 이젠 오히려 신경쓰고싶지 않을 정도랄까...
그리고 여자한테 대놓고 찝적대는 기자야 뭐 옛날부터 봐온 터라 놀랍지도 않음. 다만 SNS가 불을 붙였달까?
결론. 퍼기옹이 옳았어 역시;;;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