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30120&rankingSectionId=107&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6&oid=139&aid=0001993264
팀 내에 마찰이 발생해 떠난 것이라는 풍문에 대해 “나쁘게 헤어진 것이 아니다. 어느 구단이든 코치들은 1년씩 계약한다”고 계약 만료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별이라고 말하며 소문을 일축했다.
박태하 코치는 신변을 정리한 뒤 해외로 나가 선진 축구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후 지도자로서 새로운 길을 찾을 계획이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