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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까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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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둘 그냥 조금 싹이 보이는 유망주 그정도 선에서 유럽으로 넘어간거 아님? 

북패충이들 말하는거보면 개리그를 밟아놓고 유럽으로 갔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사실 쟤네 둘 합쳐도 구자철만 못할텐데 

  • ?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비내가바 2013.01.20 21:15
    구자철은 솔직히 무서웠어...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3.01.20 21:16
    어폐 정도가 아니고 그냥 개소리.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01.20 21:17
    씹었다 정도 소리는 이천수급 활약을 해줘야된다고 보는데(너무 기준이 높은건가-ㅅ-?)
  • ?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비내가바 2013.01.20 21:23
    동의요.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3.01.20 21:18
    기성용은 청대때도 잘했고 어느정도 리그에서 잘했던게 사실이지만,
    이청용은 정말 유럽가서 그렇게 잘할줄몰랐음. 멘탈도 쓰레기라고 봤는데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3.01.20 21:21
    기성용이 잘했다? 그냥 그랬다는 생각인데?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3.01.20 21:28
    이청용은 몰라도 기성용은 유럽가기 전 시즌 k리그 선수들이 뽑은 중미 탑이었음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3.01.20 21:29
    과연? 내 눈이 바보여서 그랬나? 그렇겐 안보였던거같은데... 걍 내 눈이 바보인듯?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오브라더스 2013.01.20 21:30
    나도 동감 기성용 그때 수비땜질하고 있을땐데...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3.01.20 21:18
    조금 싹이 보이는 유망주 정도는 넘었고, 좀만 더 크면 씹을 것 같다 싶은 시점에 유럽 건너갔지..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21번(김승규)J-Hyun 2013.01.20 21:18
    둘 다 개축 평정했던 적은 없음.
  • profile
    shunske,boucha 2013.01.20 21:31
    이청용은 시즌중 매너리즘에 빠진적이 있어서 물음표... 그리고 그때 시절 기성용보다 우월한 중미는 없었던걸로... 그리고 베스트11 뽑을때도 기자들이 압도적인 투표수로 베스트11에 들정도면 씹었다고 봐도됨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오브라더스 2013.01.20 21:40
    프로축구 30년역사에 기성용이 최고였다고?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01.20 21:42
    여기서 말하는 베스트 11은 08,09시즌 베스트 11 아닌가 싶은데.
  • profile
    shunske,boucha 2013.01.20 21:55
    그때 시즌 베스트11을 말하는거지 80~90년대 축구를 모두 본것도 아니고;;;;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21번(김승규)J-Hyun 2013.01.20 21:48
    기성용보다 우월한 중미도 기억안나지만, 그렇다고 기성용이 09때 특출나게 우월했던 것 같지도 않은 것 같은데.... 그냥 큰 잠재성을 가진 유망주 정도였던걸로만 기억하고 있을뿐. 내가 들었던 평 중 하나가 이거였는데 "잘하는 것 같은데 뭔가 부족한..?"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1.20 21:32
    기성용은 꽤 잘했지, 심지어 윙어로도 뛰면서 잘했는데. 이청용은 그냥 잘하는 윙어 정도였고. 씹어먹은 정도는 아니었고... 구자철은 진짜 잘했고.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3.01.20 21:37
    패기돋게 질문해볼게.

    2009년 기성용 vs 2009년 슬라브코.

    딱 한놈만 데려올 수 있다면 누구 쓸래?
  • profile
    shunske,boucha 2013.01.20 21:38
    닥전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3.01.20 21:42
    이유는? (용병쿼터 외)
  • profile
    shunske,boucha 2013.01.20 21:48
    전체적인 부분에선 기성용을 높게 보고 있음 밸런스도 괜찮고 그때 시절 민첩성까지 생각한다면... 슬라브코의 창의성을 높게 주고싶지만...
  • ?
    Liberta 2013.01.20 23:05
    다 필요없고 에스티벤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21번(김승규)J-Hyun 2013.01.20 21:58
    09 시절 기성용이 분명 포텐이 매우 컸던 유망주였고, 어느정도 터지는 조짐이었던건 맞음. 근데 확실히 선을 긋는다면 그당시 독보적인 존재였다고 하면, 글쎄... 내 기준에서 독보적이었다, 리그를 씹어먹었다 라는 타이틀을 쓰려면, 가장 최근 예로는 이천수 울산시절 같이는 되어야 모든 이들이 인정할 수 있다고 봄. 셀틱 이적할 때, 얘가 리그를 씹어먹어서 이적한 게 아니라 한국 선수들 중에서 잠재성이 크니까 셀틱에서 먼저 낚아채간 걸로 아는데. 90년대 트로이카(이동국-안정환-고종수)만큼 기성용이 솔까말 독보적은 아니었잖아?
  • ?
    Liberta 2013.01.20 23:02
    이청용 기성용은 가능성만 보였지, 씹어먹었던 적은 없음. 그리고 솔까 언론이나 허접무가 좀 띄워져서 거품끼까지 있었는데 말야. 이청용은 당시 경쟁자였던 김형범보다 리그에서의 활약이 미흡햇지. 형컴이 전북을 혼자 끌어올리면서 그 이후에 리그판도까지 바꿔놓은거에 비하면 말야. 물론 부상으로 쪽망헀지만.
  • ?
    Liberta 2013.01.20 23:04
    2000년 이후 리그를 씹은 선수는 에드밀손(02-03 전북), 김도훈(03 중패), 무사(2004 수원), 이천수(05 울산), 모따(06 중패), 김형범(08 전북), 에두(08 수원), 이동국(09-12 전북), 데얀(12 북패) 이정도밖에 없어. 내 기준엔 저기에 안타깝게 포함되지 않은게 몰리나나 에스티벤, 에닝요 정도고, 이청용 기성용은...-_- 물론 저기서도 더 엄격하게 보면 모따나 이동국 빼고는 다 제외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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