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30117082612710&p=SpoChosun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호치는 17일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 참가하는 J-리그 4팀에 대해 재정 보조 등을 실시하는 지원 프로젝트가 4년 만에 부활한다'고 전했다. J1(1부리그), J2(2부리그) 합동 실행위원회는 16일 도쿄 일본축구협회(JFA) 하우스에서 가진 회의에서 ACL에 참가하는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베갈타 센다이, 우라와 레즈, 가시와 레이솔 등 4팀에 대회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등 전 경기 원정 비용 보조 및 8강 진출시 강화비 지급 등을 약속했다. 또 원정 시 JFA 직원을 동행시켜 행정보조를 맡기기로 했으며, 대표팀 기술위원 등의 협조를 얻어 상대팀 전력 분석 및 원정 정보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JFA 관계자는 "(우승으로) 상금을 따내지 못해도 흑자가 될 것"이라며 프로젝트 실행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