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0:05:46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


수원삼성과의리그 17라운드에서 1대4로 패한뒤서포터스가중심이되어 선수단버스를가로막고감독면담을요구했다. 김감독 이직접내려와서포터스를진정시켰고, 버스가떠났다. 곁에서상황을지켜보던남종현강원사장이서포터스 와만난자리에서내놓은말은뜻밖이었다. "경남FC전에 서도패한다면감독을자르겠다." 구단직원들이나서 발언수습에나섰지만, 이미엎질러진물이었다. 구단일 부관계자들이남사장의말을퍼뜨리고다니면서논란 은더욱커졌다. 강원은경남에0대3 완패를당했다. 

경남전뒤 남사장은"최하위로 떨어진책임을지라"며 코 칭스태프에사퇴서제출을요구했다. 사퇴서에는잔여 연봉을포기하고물러난다는조항이삽입되어있었다. 김감독은'분위기 일신차원'이라는 순수한의도를믿고 사인을했다. 과정은순수하지못했다. 노상래, 신진원, 최성용, 김범수 코치는 훈련장에서 선수들이 보는 앞에 사퇴서에 사인을 했다. 일련의 모습을 지켜본 선수들은 동요했다. 



남 사장은 성적 부진이 경질의 주된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올해는 스플릿 시스템이 시행되는 해다. 강등이 되면 구단이 없어질지도 모르는 노릇"이라면서 "올 시즌 단 한 번이라도 꼴찌로 떨어지는 순간 (코칭스태프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공언해 왔다.


 축구계 일부에서는 구단의 특수한 여건을 조심스럽게 지적했다. 남 사장이 경기 전과 하프타임, 경기 후 등 수시로 라커룸에 내려가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린 것이 코칭스태프에 적잖은 스트레스를 줬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감독의 권한인 선수 선발과 전술 운용에 대한 간섭이 지나쳤다는 말이다. 이에 대해 남 사장은 "이사진과 서포터스의 불만을 전달한 것일 뿐"이라면서 "(선수 선발과 전술 운용이) 감독의 권한인게 맞다고 치자. 그럼 돈을 내는 것은 누구냐. 내 돈이 아까우니 선수들 잘 써서 이겨야 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에서 한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20701165122862&p=SpoChosun


로만보다 더하네 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45305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32153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58136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2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659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685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64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670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619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671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770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838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858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859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797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898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094
160017 일상/자유 축구볼때 지코바 안먹는 이유 징징이 2024.07.02 0 77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