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 건지 어떤건지 몰라도..
96 챔결 2차전 수원-울산전이 아직도 내 기억속에 제대로 잡혀 있는 직관경기로 남는 것 같다..
개축에 관심 제대로 가지고 살고 있는 곳에 팀 생겼기에 간 거였지만, 챔결까지 가서 그렇게 할
줄은 몰랐지.. ㅇㅇ
문제는 챔결 2차전.. 내가 직관한 경기....
그 당시 수원종합에 울려퍼지던 '심판퇴장' 콜이 잊혀지지 않는다,...
내가 심판 퇴장을 외치니까 0.1초도 안되어서 그게 돌림노래로..... 물론 동시다발적으로 개판이
라고 했겠지.... 당시엔 그것때문에 울산이 우승한 게 아닌가 싶지만... 흠.. 그래도 이겨야 폼이
나지..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