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까는 방법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으니 거기에 대응해 나온 패륜공정에 당하잖아.. 지금 패륜공정에 대응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못 하면 북패 남패 중패 하는 놈들은 과격해서 거부감 드는 족속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되니까 세상에서 가장 지루하고 무서운 양반은 동어반복하는 양반이야
연고이전 까야지 암..| 첨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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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패륜충중에 서울연고복귀설론 주장하는 패륜충도 있는데 그건 우스운 얘기지. 확실한 지역연고제를 언제 실시했는데 말야. 96년 이전엔 팀명조차도 포철,대우,일화,럭금,유공,현대 이런식이었으니 ㅇㅇ
암튼 그나마 96년 이래 부랴부랴 시작한 지역연고제 정착에 찬물을 끼얹은게 04.02.02 헬쥐의 연고이전이었고 이거에 자극받은 스크도 06.02.02에 제주도로 야반도주했고 ㅋㅋ
그건 나야말로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 근데 오래전부터 본 나 말고 처음 개축판 들어온 애들이 그거에 대해 마냥 좋게만 보지 않는단거지.
좋게보지 않더라도 어쩔수 없다고 봄.. 프로농구를 봐봐...연고이전 안까다보니 연고이전이 얼마나 많이 일어났는지를...
그렇다고 해서 지금처럼 연고이전을 잊으면 골룸이라며 ㅅㅂㅅㅂ 거리는 것하고 명동바닥에서 이번 대선 수개표해야 한다며 ㅅㅂㅅㅂ 거리는 거랑 뭐가 다르나? 방법론의 문제라고 본다
그리고 한국프로스포츠는 자생된게 아니라 급조되어서 유럽식 지역연고개념이 아닌 미국식 프랜차이즈연고개념(사업권 할당배분식)으로 들어와서 연고개념자체가 희박했던것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