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0111170703972&p=ilgansports
대전은 11일 "전남에서 정성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성훈은 2002년 K리그에 데뷔해 11시즌 동안 234경기에 출전해 53득점, 24도움을 올린 베테랑 공격수다.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4년 동안 대전의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했다. 정성훈은 190cm, 84kg의 탄탄한 체격을 갖췄으며, 장신임에도 발재간이 뛰어나다. 서른 살에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A매치에 8번 출전했다. 이와 더불어 성실하고 이타적인 플레이스타일이 주목받으며 '한국의 루카 토니'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국의 루카 토니라니... 첨 듣는 별명이구나.... 어디서 지어준거냐









한때 국대할 때 붙었을 걸ㅇㅇ.. 키큰데 골 못넣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