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닉 바꿔야겠네. 그래도 데려온 선수들이 맘에 들어서 다행이다.
근데 오피셜 안 떴지 아직?
* 현금 들어간 내용은 안 적어요.
박기동(광주) <-> 박병주(제주)
김동섭(광주) 김태환(서울) 유지노(전남) 양한빈(강원) 전상욱(부산) > 성남
김창훈(대전) 김교빈(대구) > 인천
안재준 한재웅(이상 전남) <-> 박준태(인천)
박준혁(대구) > 제주
이승기(광주) 박희도(서울) 이재명(경남) 송제헌(대구) > 전북
김근철(전남) > 광주
주앙파울로(광주) 박진옥 오봉진 윤원일(이상 제주) 김진현(내셔널리그어떤팀) 카렐(벨기에) > 대전
윤일록(경남) > 서울
김병지(경남) > 전남
박동혁(다롄) 마스다(가시마) > 울산
카이오(브라질) 팡팡(브라질, 임) > 수원
이동명(오이타) 김귀현(벨레스) > 대구
일단 아는 데까지 적어봤고, 여기에서 오피셜 안 뜬 것도 많고 내가 몰라서 안 적은 것도 많고.
네이버에 친절하게 기사 뜨는대로 올라오고 있으니까 참고하셔도 좋고.
이 글에 실시간 업데이트로 올려주셔도 좋고.
2007 올림픽 상비군 때부터 좋아했던 김창훈이 인천으로 오다니. 김ㅈㄱ만 아니었어도 포항에서 주전할 수 있었을텐데.
반반한 외모에 괜찮은 플레이(수비가 좀 떨어지지만)로 김봉길호의 황태자가 되길 바라는 중.
근데 김창훈은 왼쪽 사이드백인데 박태민이랑 겹치고. 김창훈을 아예 윙백으로 올릴 셈인가? 왼발잡이인데.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