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110071209557
전력 손실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미 예산 문제로 외국인 선수의 추가 영입을 접었다. 포항은 작년 후반기 무서운 성적을 냈던 국내파를 중심으로 시즌을 치를 예정이다. 주전급 선수들의 잔류가 팀 성적의 최대 관건이다. 구단 관계자는 "황진성은 선수단이 떠난 그라운드에 홀로 남아 2군 및 유소년 코치들과 함께 개인 훈련을 가질 예정이다. 구단에서 별도의 훈련 프로그램을 짤 예정이다"고 밝혔다.
재계약 문제와는 상관없이
여권이 안나와서.........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