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이후에 섬나라로 나간 대학/고등학교 유망주들임
---------------이근호--------------
---------------남승우--------------
김범용-이재관-배후민-이민수
박형진-이주영-박 건-박광일
---------------구성윤-------------
대학리그/고등학교리그에 관심 있으면 알수있는 빅네임급 u리그 스타들이 즐비함
작년 8월 이후에 나간 재현고풀백 고정대, 춘천기공 김정석까지
합치면 그짧은기간에 13명이 나갔음-_-;;
5년 국내 입단 금지를 걸었는데도 오히려 더 많이 나가는 이 기현상..
작년과 제작년 u리그 기자하던 친구따라서 p모 선수를 지켜봤지만 그선수도 대학 공격진 탑인지라 일본에서 워낙 흔들어 재꼈음
영입원함 돈얼마면 됨? 학부모에게도 연락오고.. 다행히도 그선수는 일본보다 유럽을 더 가고싶어했고
유혹이 많아 일본진출하겟다라고 생각했지만 생각 외로 올해 크리그에 입단하긴했음.
p선수를 보면서 느낀게 선수들의 국내를 뜨고싶은 욕망 + 학생일때 줄기차게 오퍼넣는 일본구단을 보면 일본을 갈 수 밖에 없겠더라~
올해 자유계약 1명이 주어져서 그 대상들이 너무나도 기대되었지만 다들 알다시피 몇몇을 제외하고는 "?"을 들게 할만한 결과였음
진짜 이대로 가다간 2015년인가? 전면 드래프트폐지하면 오히려 해외에 더 많이 다이렉트로 나갈 것 같다는 느낌이 듬.
새로 뽑힐 국내축구 수장이 될 사람은 이러한 사실을 잘 해결할 방안을 모색해봤으면 함..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그리고 드래프트 제도가 점진적으로 폐지하는 것이니까 시간이 지나면
저런 현상도 줄어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