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바로 안나가고 한 반년에서 일년가량 계약기간내에 잠잠히 있다가
전남에서 나간다음 터트렸어야 하는데
그 생각을 못해서
여태 까이던것과 섞여서 결국 이천수가 가해자쪽으로 몰린거 아니겠음?
전남이 개막장짓 했는데 그 모든걸 가리는 이천수의 악명
딱 1년만 참았다면
전남에 진짜 빅엿먹일수있었는데 아깝다
전남에서 바로 안나가고 한 반년에서 일년가량 계약기간내에 잠잠히 있다가
전남에서 나간다음 터트렸어야 하는데
그 생각을 못해서
여태 까이던것과 섞여서 결국 이천수가 가해자쪽으로 몰린거 아니겠음?
전남이 개막장짓 했는데 그 모든걸 가리는 이천수의 악명
딱 1년만 참았다면
전남에 진짜 빅엿먹일수있었는데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