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구석탱이가 원정석이라지만 이 정도로 시야가 ㄷㄷ한데...
더 좋은데는 대체 어떤 환경에서 축구를 보는 것이더냐........................
올해도 개클 남은 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되는 건 숭의 원정을 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 올해는 스틸야드도 다녀와야지...

솔직히 구석탱이가 원정석이라지만 이 정도로 시야가 ㄷㄷ한데...
더 좋은데는 대체 어떤 환경에서 축구를 보는 것이더냐........................
올해도 개클 남은 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되는 건 숭의 원정을 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 올해는 스틸야드도 다녀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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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옆에서보는게 시야가 더 좋은거같던데여..
골대정면이면 크로스바가 시야가려서..
크로스바땜시
딱 선수가 그 위치에가면 고개숙이고 까치발들고 그래야돼요 ㅋㅋㅋ
연습경기때 W석 맨 아래줄 가봤는데 몸푸는 서브멤버까지 한발자국정도 거리
리그 경기땐 E석 앞에서 두번째줄도 가봤는데 W석보다 터치라인에 더 가까운..
역시 전용구장은 다름 ㅇㅇ
내가 스틸야드 시야짤 올려봄
은 자료부족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