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박종진이 가장 평가하기 쉽겠지. 오랫동안 봐왔으니깐.
기복이 커.
스피드가 좋은건 일정한데 나머지가 너무 불규칙하다.
그래서 잘할때는 상대들 측면 다 터는것 같은데 그날이 아니면 거의 닌자.
이녀석을 살리려면 풀백을 최대한 올리면서 전방에 질러줘서 경합하는 패스를 주는게 최선이라 생각하는데 윤성효 성향상 안정적으로 가야하기에 그렇게 게임 운영을 안하려고 하지.
괜찮은 것 같으면서 2%가 아닌 한 20%는 부족해보인다.
그리고 포지션 변환에 대해 얘기 나오는데 보고 얘기해야 겠지만 우선은 비관적으로 보인다. 김대의 말년 풀백 모습보다 더 못할 것 같아서..
곽광선은,,
빌드업?? 우리나라 선수들 전술 상 빌드업이라는게 그렇게 수비수에게 크게 필요하나?
그렇다고 마토보다 더 훌륭하게 게임을 전개하거나 정확한 롱패스를 가지고 있나?
전혀 아니라고 보거든,, 희주가 워낙 공격전개에 재능이 없으니 오히려 더 돋보이는 것이라 보는데.
거기다가 자신의 태클을 너무 자신한 나머지 남발하는 태클은 위험천만하고,, 왜 이리 과대평가 되는지 이해가 안가.
수비수의 태클은 최후의 수비이기에 아껴뒀다가 최후에 정확하게 해야하는건 당연하잖아. 근데 곽광선은 그러지 않아서 곽희주나 보스나가 커버하는 모습이 한두번이 아닌데..
퍼플에서 케빈에서 결정골 먹힌 장면만 해도 곽광선이 따라가기만 해도 되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태클하다가 1대1 준거고..
박태웅이라,,
우선은 헌신적으로 뛰어주는건 고맙다.
근데 난 그가 가지고 있는 능력에서는 괜찮겠지만 정말 원하는 이상향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보거든.
시야가 넓어서 게임 전개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아주 활동량으로 다 중원을 씹어먹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비력이 좋아서 컷팅이 훌륭한게 아니거든.
패스는 오로지 횡과 백패스 뿐이고, 수비가 안되니 파울로 끊는게 다인데.. 최대한 자신이 한도내에서 최선을 다해 파울을 해서 끊는거지.
용래가 있었으면 당연히 안나왔을거고,, 용래 아웃 이후에도 나중에 오장은이 같은 자리에서 뛰는거 보면 훨씬 낫다는걸 부인할 수가 없다.
이 3명,,
윤성효가 데려와서 욕하긴 보단 내 생각은 그렇다.
굳이 욕먹을 필요는 없지만 과대평가 될 대상도 아니라고 생각함.









곽광선은 모르는데 박종진 박태웅은 과대평가할 건덕지가 있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