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팔테의 승부조작사건이 약식기소로 마무리되면서 계속해서 복귀설이 돌긴 돌았는데 이번에는 훈련에 합류했다는 말이도네요. 이미 승부조작에 가담해 큰 징계까지 받은 선수인데다가 1년간 쉬어서 몸상태가 좋지 않을텐데 복귀가 큰 도움이될지..;
한편으로는 승부조작이전에 괜찮았던 플레이와 송제헌의 이적, 그리고 황일수의 계속된 이적설. 결국은 나갈 수 밖에 없는 시민구단의
선수사정을 생각하면 조금은 기대가되기도 하구요.
이 루머가 과연 사실일지... 좀 더 지켜봐야겟지만 지금으로선 루머가 거짓이길 바라는 마음 70 기대감 30 이네요









조형익은 무죄가 아니라 단순가담자중에 봉사활동 잘 하고 있던 몇 징계기간 줄여준 케이스요

야구의 김진우처럼 대박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