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쪽리그 최종전의 치열함을 현지 스포츠뉴스에서 봤던 감동을 살려
하루를 투자했던 지도 메이킹...해보면서 새삼 열도 꽤 크네 란 감상과 듣도보도못한 현 많다는 감상이.
어쨌든 저쪽도 상황 어렵다곤 하지만 부럽다 우리도 어서어서 크고 아름다운 리그를
우리것도 만들어 보고 싶은데 엠블렘이니 뭐니 내년 계획이 결정이 안나네.
올해 쪽리그 최종전의 치열함을 현지 스포츠뉴스에서 봤던 감동을 살려
하루를 투자했던 지도 메이킹...해보면서 새삼 열도 꽤 크네 란 감상과 듣도보도못한 현 많다는 감상이.
어쨌든 저쪽도 상황 어렵다곤 하지만 부럽다 우리도 어서어서 크고 아름다운 리그를
우리것도 만들어 보고 싶은데 엠블렘이니 뭐니 내년 계획이 결정이 안나네.
| 첨부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