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교체 가능성은 반반이다. 부임 첫 해에 부족한 전력으로 이 정도의 성과를 내고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은 건 인정할 만하다. 그러나 스플릿A 진출 실패는 아쉽다. 재정 문제도 걸려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모아시르 감독 한 명의 문제라면 이렇게 고민을 안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감독 포함 브라질 코치가 4명이다. 팀이 시민구단으로 재정적으로 풍족하지 않은 탓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 고민을 더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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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감독 데려갈만한 팀 없나?ㅋㅋㅋ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