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연맹 이사회, 고양-충주-안양 2부 참가 승인
프로연맹 이사회는 올 시즌 K-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팀에 대해 내년 시즌 개막전에서 심판진과 원정팀이 도열해 축하를 해주는 우승팀 예우 방안도 마련을 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참가팀의 일정조정 문제는 양 구단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연맹에서 직접 조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76&aid=000227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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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넘겨 들러리 서란 이야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