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오늘 엿맹이 상주에게 한 고백은 최악의 타이밍의 고백인 것 같다. 겨우 이름 알고 카톡 한두시간밖에 주고받지 않은 관계인데 썸도 안 타고 성급하게 한 고백말이지..
상주 마지막라운드에서 이기면서 극적으로 15->14위 선수들 흥분. 그때 전광판에 영상편지로 "너님들 강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