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 CUP 247] 서울 지역 본선 2일차 현장 스케치 - OUR TIME, 흰민들레 우승!
NIKE CUP 247의 현장상황 모든 스포츠는 ‘신선함’이 생명이다. 회도 갓 잡은 생선으로 만든 것이 더 맛있다. 수족관에 있는 생선으로 만든 회는 왠지 2프로, 아니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든다. 축구 또한 그렇다. 아무리 재미있는 경기라도 재방송으로 보면 그 재...
흔히 가족은 뭉클하고 찡하다. 서로 유대감을 표현하는 말 중 가족만큼 와닿는 말도 없다. 굳이 같은 피가 아니라도 서로 아끼며 웃는 그런 가족이 있다. 바로 여기 ONE FAMILY. 너무나 귀여운 아가들이 오늘의 가족이다. ONE FAMILY의 주장 이준원 선수는 일...
경상도 남자들. 무섭다. 그런데 멋있다. 'NIKE CUP 247' 서울 본선 1일차에서도 경상도 남자들은 예외가 아니었다. 'NIKE CUP 247' 서울 본선 1일차에서 고등부는 흡사 성인 선수들의 경기만큼 실력이 우수했다. 그 중 천일여객은 실력자들 사이에서도 소위 눈...
NIKE CUP 247 ? 이번 ‘나이키 컵 247’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될 예정이다. 5월부터 펼쳐지는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6월 8일부터 시작되는 지역 결선을 거쳐, 최종 결선 무대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특히 지역 예선 라운드의 모든 일정은 ‘나...
국내 축구 전문 팀 블로그 ‘축구공작소’와 축구팬의 완소 앱 ‘오늘의 K리그’가 K리그 관중 증가를 위해 뭉쳤다. 어느 경기장에, 관중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알려주는 K리그 관중 순위 읽어주는 남자 ‘관순남’을 준비 했다. 12라운드에는 총 38,216명이 경기장...
2013시즌 수비력이 순위를 결정한다. 2013 K리그 클래식이 1/3 지점을 돌았다. 전체 시즌을 봤을 때는 1/3에 해당하는 지점이지만 상하 스플릿으로 나눠지는 26R까지만 두고 봤을 때는 하나의 반환점을 돌아가는 시점이 되었다. 각 팀 간 한 번씩 경기를 치러...
ACL에서 K리그 클래식 1,2위팀의 부진과 서울의 선전엔 이유가 있다. FC 서울이 가장 먼저 2013 AFC 챔피언스리그(ACL) 16강행을 확정지었다. 쟝수 원정에서 승리한 서울은 조1위로 K리그 클래식 4팀 중 유일하고 가장 먼저 16강행을 확정 지었다. 반면 수원 ...
아직도 K리그는 2002년 월드컵 추억팔이를 해야 하는가? 2002년 월드컵 멤버들이 K리그 무대로 돌아오고 있다. 차두리가 FC 서울에 입단을 했고, 이천수가 징계해제 이후 인천 UTD 입단하였다. 그리고 4월 20일 K리그 클래식 8Round에서 약속이라고 하듯이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