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이형상] NIKE CUP 247 대구 본선 2일차 중등부 우승은 League of soccer를 상대로 4-1 완승을 거둔 유로파가 차지했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첫 공격을 10초 남짓한 시간에 골로 연결하며 완승의 시작을 알린 유로파는 이후 내리 3골을 넣으며 4-0 리...
[대구 = 정재영] 축구단의 팬은 서포터즈다. 그럼 청소년들의 팬은 누구일까? 여자친구? 거짓말 하지 마라 없는 것 다 안다. 청소년들의 팬은 바로 부모님이다. 15일 열린 NIKE CUP 247 대구 지역 본선 1일차에도 아들들을 응원을 위해 경기장을 찾은 부모님들...
[대구 = 정재영] 축구팬이라면 대부분 NIKE CUP 247이라는 대회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이 대회가 정확히 어떤 대회인지, 왜 하는 대회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 일 것이다. 축구공작소가 NIKE CUP 247에 대해 정확히 알기 위해 나섰다. 이 대회를...
NIKE CUP 247 대구 본선 1일차 고등부 우승의 주인공은 바로 Mercurial이다. Mercurial은 정규시간 1-1 무승부로 끝나고, 이어진 연장전에서 골든골을 뽑아내며 우승의 자리에 올랐다 경기가 끝난 뒤, 만난 Mercurial은 우승 소감으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
[NIKE CUP 247] '개성‘ 넘치는 Official dowon, 대구 1일차 중등부 우승!
결승전 경기를 펼치고 있는 Official dowon ⓒ축구공작소 [대구 = 정재영] 개성이 넘치다 못해, 흘러내릴 것만 같은 Official down이 Nike cup 247 대구 본선 1일차 중등부 우승의 자리에 올랐다. 이 학생들, 개성뿐만 아니라 실력까지 흘러넘치는 선수들이다. ...
[NIKE CUP 247] 서울 본선 2일차 'OUR TIME IS NOW' 접전의 8강 토너먼트 끝에 1위로 결선 진출
[서울 목동=박상호] 1등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팀워크의 강함이 필요하다. 이틀에 걸친 'NIKE CUP 247' 서울 본선에서 1위로 진출한 모든 팀들은 팀워크가 승리의 가장 큰요인이라고 답했다. 이 팀 또한 남다르지 않았다. 굉장히 치열했던 중들부 8강의 치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