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튀어야 사는 시대다. 중, 고등학생들도 최근 들어 남들과 다른, 특별한 것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영향으로 인해 NIKE CUP 247 부산 지역 본선 2일차 경기장에서는 개성 넘치는 이름들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살아있네~’라는 말일 절로 나오...
[부산 = 정재영] 미국의 과학자이자 교육자인 월리엄 클라크는 Boys be Ambitious(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라는 명언을 남겼다. 큰 꿈을 가지고, 그 것을 위해 노력하라는 말이다. NIKE CUP 247 부산 지역 본선 2일차 현장에서 월리엄 클라크의 말을 100% 반영...
[부산 = 정재영] NIKE CUP 247 현장에 대한축구협회(KFA) 3급 심판이 등장했다. 경기 심판을 보기 위해 왔냐고? 아니다. 직접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서 대회장을 찾았다. 고등학생 KFA 3급 심판, 우정빈 심판은 FC물미역 팀의 일원으로서 NIKE CUP 247에 참가했...
전북마이타임 선수들 [대구 = 정재영] NIKE CUP 247 부산 지역 본선 1일차 경기가 끝났다. 부산 지역 본선 1일차 결승전의 승리자는 전북마이타임이다. 그들은 2위 팀인 피크닉과 함께 다음주 30일 서울에서 열리는 최종전에 진출한다. 경기가 끝난 뒤, 만난 ...
[대구 = 정재영] NIKE CUP 247에는 풋살 경기 외에도 또 다른 대회가 존재한다. 바로 NIKE CUP 챌린지. 5명의 팀원이 각각 주어진 구간을 수행하는 미션으로, 최단 시간에 성공한 팀에게는 포상이 주어진다. 라운드 별 우승팀에게는 하이퍼베놈 3D 프린팅 서비...
[대구 = 정재영] NIKECUP 247이 펼쳐지는 경기장 근처를 살펴보면, 신기하게 생긴 트럭 한 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트럭의 정체는 바로 하이퍼베놈 트럭.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으로 제작된 나이키의 새로운 축구화, 하이퍼베놈(HYPERVENOM)을 3D 프린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