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석에 왠 아저씨들로 보이는 와이셔츠 입으신분들이 쫘르륵 앉아있나 했더니만
어제 그 박람회인가 그거 했어서 그런거였어.
그분들이 그 서포터즈 말 잘들어주시더라
함께해요 하니까 박수 같이 쳐주고
(역시나 예상대로 다른 노래 나오거나 하면 침묵모드.. 그리고 엇갈린 박수소리가 나왔지만)
뭔가 점점 일반 관중들하고 합을 맞춰보려는 노력들을 하는거 같은데
좋다고는 봐.
대신에 할거면은 첫술에 배부르지만 않길..
탐이랑 콜이랑만 엇박 안나면 앞으로도 소리는 더 커질거 같다.
경기력이 많이 올라왔어서 평일인데도 6천 찍었으면.. 물론 수원 원정팬도 있지만
앞으로도 많이 올거라고 보거든.
좋은일이야.










코오롱글로벌에서 버스 세 대에 나눠타고 왔음ㅇㅇ

부산전에 왔으면 도망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