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가 너무 뻔히 보이긴 하지만, 언제 한국사람들이 그런 의도 생각한 적이 있나.
이석기 내란죄 수사로 다시한번 종북이니 좌파니 하는 논란의 소용돌이로 나라가 휘말릴 걸로 보임.
근데 재밌는게 통진당 중에 특히 경기동부같은 종북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은
사실 좌파라고 부르면 안되지. 얘네들은 이념적으로는 극우파라고 불러야 맞는거.
나는 경기동부가 일베와 굉장히 통하는 부분이 많을 거라고 보는데
정작 두 집단은 서로를 바퀴벌레보다 더 혐오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게 재밌는 부분인듯.
[ ] 안의 개국정원은 개발공이 아니라 개같은 국정원이라고 읽혔으면 좋겠다.
불법행위로 수사받고 있는 놈들이 무슨 자격으로 다른 범죄자를 수사하겠다는건지
'경찰뱃지 반납당한 형사가 상부의 뜻을 거스르고 범죄조직을 끝까지 추적해서 소탕한다'
는 내용의 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사람들이 다 영웅놀이에 미쳐버린 게 아닐까 추측해본다. ㅋㅋ









그런 의미에서 변희재 ♥ 서영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