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피플] 'U-20 8강 주역' 김현, "오프사이드로 알았던 포르투갈전 골"
인터풋볼 | 한재현 | 입력 2013.08.10 08:40
"심상민(20, 중앙대)이 볼 받았을 때 오프사이드 인줄 알았다. 상민이가 주길래 우선 넣고 보려 했는데, 그게 오프사이드가 아니었다"고 했다. 지금은 웃을 수 있지만, 만약 오프사이드로 착각해 슈팅을 시도하지 않았더라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범할 수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김현의 순간적인 재치와 집중력이 실수를 막은 것이다. 그럼에도 최고의 골 후보로 손꼽힐 수 있었던 것은 심상민과 한성규(20, 광운대)의 환상적인 패스 플레이에 의한 김현의 깔끔한 마무리가 있었기에 빛을 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10084006522
정말, 김현에게서 축구 빼 놓으면 호구 그 자체일 것 같은 느낌..
이런 애들이 나중에 성공하는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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