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소모임 레반테는 박태준 회장을 상징으로 사용한다.
이거 사용할 당시에도 군부독재의 핵심인물을 상징으로 쓴다는 비판 있었다.
포스코의 출발 문제도 그렇고.
솔직히 포스코 자체가 일본의 배상금을 전용해서 만든 기업이고,
박통에게 전권을 받아서 포스코를 이루었던 인물이 박태준이니까.
그점에서 그 부분을 털고가지도 못했으니
박회장을 사용하는 건 좀 부정적일수도 있다는 의견을 갖고 있었거든.
뭐 나한테 개인적으로 물어온 레반테 쪽 분이
그걸 다 감내하고 쓰겠다고 말하고 사용하는거니
더 말은 안했지. 내가 서포터도 아니었고.
박태준 회장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 평가가 더 많은 분위기라
크게 논란이 생기진 않았지만, 앞으로 또터질지도 모르지.
나중에 박통이나 전두환 같은 인물들이 축구장에 상징으로 등장할수도 있는데,
그 때는 우리가 그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거 사용할 당시에도 군부독재의 핵심인물을 상징으로 쓴다는 비판 있었다.
포스코의 출발 문제도 그렇고.
솔직히 포스코 자체가 일본의 배상금을 전용해서 만든 기업이고,
박통에게 전권을 받아서 포스코를 이루었던 인물이 박태준이니까.
그점에서 그 부분을 털고가지도 못했으니
박회장을 사용하는 건 좀 부정적일수도 있다는 의견을 갖고 있었거든.
뭐 나한테 개인적으로 물어온 레반테 쪽 분이
그걸 다 감내하고 쓰겠다고 말하고 사용하는거니
더 말은 안했지. 내가 서포터도 아니었고.
박태준 회장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 평가가 더 많은 분위기라
크게 논란이 생기진 않았지만, 앞으로 또터질지도 모르지.
나중에 박통이나 전두환 같은 인물들이 축구장에 상징으로 등장할수도 있는데,
그 때는 우리가 그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상징 차용하는 건 좀 신중해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