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을 쓴 당사자가 대폭 수정한 기사를 내야하는게 맞다고 봄.
2. 잘못된 전제를 깔았다기보다, 본인이 인정한대로 결론에 내용을 맞추다보니 무리하게 기사가 흘러간 듯
3. 청미르의 반박이 좋게 여겨지진 않는다. '파시즘기가 아니다'라는 자신들의 입장에 근거를 끼워 맞춤으로써 기자가 범했던 오류를 동일하게 반복함.
4. '성조기와 유니언잭'을 전투기와 비교하는 것에서, 그리고 해당 국가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사례가 있음을 인지했음에도 수정의사가 없다는 점에서, 해당 문제에 대한 고민이 깊었다고 보기 어렵고, 딱히 고칠 의지가 없어보이는 건 비판의 여지가 있다.(성조기와 유니언잭을 비유하는 건, 이 역시 전제가 잘못된 반박.)
5. 기사는 내리지 않는게 맞다. 해당기사는 보도된지 오래되었고, 기사를 쓴 본인이 수정의사가 분명하다면, 원본기사를 그대로 두고 수정된 기사, 청미르 측의 반론을 함께 내는 것이 제대로 된 책임.
2. 잘못된 전제를 깔았다기보다, 본인이 인정한대로 결론에 내용을 맞추다보니 무리하게 기사가 흘러간 듯
3. 청미르의 반박이 좋게 여겨지진 않는다. '파시즘기가 아니다'라는 자신들의 입장에 근거를 끼워 맞춤으로써 기자가 범했던 오류를 동일하게 반복함.
4. '성조기와 유니언잭'을 전투기와 비교하는 것에서, 그리고 해당 국가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사례가 있음을 인지했음에도 수정의사가 없다는 점에서, 해당 문제에 대한 고민이 깊었다고 보기 어렵고, 딱히 고칠 의지가 없어보이는 건 비판의 여지가 있다.(성조기와 유니언잭을 비유하는 건, 이 역시 전제가 잘못된 반박.)
5. 기사는 내리지 않는게 맞다. 해당기사는 보도된지 오래되었고, 기사를 쓴 본인이 수정의사가 분명하다면, 원본기사를 그대로 두고 수정된 기사, 청미르 측의 반론을 함께 내는 것이 제대로 된 책임.









청미르 깃발 건에 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