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인터뷰] '한국판 무리뉴' 꿈꾸는 조세민 코치를 아시나요?
일간스포츠 | 김민규 | 입력 2013.08.08 07:31
"세계 수준의 선수를 키워내고 싶습니다."
'한국판 무리뉴'를 꿈꾸는 조세민(26) 코치의 바람이다. 그는 한 때 촉망받던 유망주였다.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유스팀에 입단하며 잠재력을 인정 받았지만, 고교 시절 부상으로 인해 본의아니게 일찍 선수 생활을 접었다. 이후 지도자의 꿈을 품고 스페인으로 날아갔다. "자타 공인 세계 최고로 평가받는 스페인 축구가 어떻게 선수를 키우는지 알고 싶었다"는 그는 지난달 스페인 축구협회 니벨1(Nivel1) 축구지도자 연수를 마쳤다. 이 자격증은 UEFA(유럽축구연맹) B라이선스와 같은 효력을 가진다. UEFA 가맹국의 18세 이하 팀을 지도할 수 있다. 이 자격증을 보유한 한국인은 조 코치와 김희호 사간 도스(일본) 코치 뿐이다. 7일 그와 이메일로 인터뷰를 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08073103020
선수 은퇴하고도 축구라는 것을 놓을 수 없어서 지도자 도전...
근데 그 스케일이 남다르다... ㄷㄷㄷ









기억하는 사람 있을진 모르겠지만 문세윤 코치님도 있지... 전남 입단 확정이었는데 심장병 때문에 코치로 전향하셔서 지금은 고향 내려와서 코치 일에 전념하는 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