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16639
"축구 서포터의 논리는
단순하다. '당하면 갚아줘라'다. 이는 J리그 경기라면 당연하다. 그래서 언젠가 한국 측에 무언가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욱일기를 흔들어 상대를 동요시킨 것이 일본대표가 이긴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라는 견해를 밝혔다.
"결코 정치적인 의미는 없다. 결과적으로 이겼으니 후회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장에서 욱일기를 몰수 당하긴 했지만, 힘으로 제어당하거나 맞거나
하는 일도 없었고, 어떠한 문제없이 무사히 일본에 귀국하는 등 한국 측의 대응이 부드러웠던 점에 크게 놀랐다고 한다. 맞을 각오까지 하고 한국에
갔는데, 경기 종료 뒤 이야기를 나눴던 한국 여성을 비롯해 자신에게 화를 낸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는 인터뷰
말미에 "결코 한국이나 한국인에 증오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한 행동"이었다고 해명했다.
생각 없는 축빠였나...









할말이 없다...;;

어딜 가나 병신은 있는 법.. 그 병신들 때문에 멀쩡한 양반들이 욕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