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선수 선발은 커피숍에서 이뤄진다?
스포츠조선 | 하성룡 | 입력 2013.08.07 08:09 | 수정 2013.08.07 10:56
그렇다면 홍 감독은 일주일간 어떤 과정을 거쳐 대표팀 명단을 꾸렸을까. 홍 감독은 옥석가리기를 위해 수 차례 코칭스태프 회의를 열고, 오고가는 대화 속에서 답을 찾는다. '싱크탱크' 회의는 주로 서울 강남의 한 커피숍에서 열린다. 홍 감독의 측근은 "홍명보 감독님과 코칭스태프는 한 번 회의를 시작하면 기본적으로 몇 시간씩 한다. 조용하고 밀폐된 공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강남의 한 커피숍에 있는 방을 빌려 회의를 한다"고 밝혔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newsid=20130807080911197
사실, 전임자들(조광래 감독, 최강희 감독)도 커피숍 애용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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