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신화용 관련 글 쓰려고.. 보는..
추억의 2007년 6강 PO ㅋㅋㅋㅋ
당시.. 유일하게 어려운 경기를 했던.. 경남과의 경기.. ㅋㅋ
이후, 울산, 수원, 성남 경기는 그냥 이길거 같았는데. ㅋㅋ 경남전은 정말 질거 같았던 경기..
승부의 분수령은.. 후반 까보레의 득점 장면 이후인데..
까보레가 득점 이후 정성룡과 충돌로 발목을 절둑 거리고..
그러나 바캉서 감독으로선.. 그해 득점왕을 한 까보레를 이 큰 경기에서 빼기가 어려웠을 거 같음..
결국.. 승부차기 4번째 키커인. 까보레가.. 아픈 발목 때문인지 너무 힘을 줘서 차는 바람에...
골대를 넘기고...
5번재 키커인 김근철이... 마지막이라는 부담으로.. 너무 밋밋하게 찬게 신화용 손에 막히면서
포항으 4강행.. 그리고 우승. ㅋㅋ
이 때.. 까보레의 실축이 없었다면... 그해 우승은 성남이 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아직까지고 PO를 하고 있었을지도.. ㅋ
K리그 역사를 바꾼 박항서 감독의 한 수..









진짜 07년도는 언제 떠올려도 감격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