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용 55번째 무실점 경기 및..
역대 팀 최다 무실점 경기 GK 기념 칼럼을 쓰려고..
2006년도 신화용 데뷔경기부터.. 대전에게 홈에서 5:4 했던 경기.. 등등..ㅋ
하이라이트로 보고 있는데 왜이렇게 재미있냐. ㅋㅋㅋ
따바레즈는.. 오른발은.. 역대급은데.. 왼발 슈팅은.. 무슨 소녀 슛마냥.. ㅋㅋ 정확도 없고. ㅋ
슈벵크,, 프론티니. 게다가 매경기 골 넣는 노란 머리의 2006년 이동국.까지. ㅋㅋ
김명중, 김기동, 오승범, 황지수..ㅋㅋ 다들.. 풋풋하고만. ㅋㅋ
근데 2006년엔 신화용 공중볼 처리. 진짜 불안하고만..
재미있는거 중 하나가.. ㅋㅋㅋ 2006년3월 신화용 첫 무실점 경기였던.. 광주 상무와 경기인데.
전반전에 이동국 헤딩골을 광주상무 골키퍼가.. 더듬하고 잡았는데 결국 골라인 넘어섰다고.. 인정이 됐는데. ㅋ
장내 아나운서가.. 그것도 모르고.. "멋진 선방을 보여준.. 골키퍼에게.. 큰 박수를..." 너무 경쾌하게 멘트하는데
웃겨서.. ㅎㅎㅎ









2006,2007 두시즌 신화용,정성룡 기록 보니까 2006시즌엔 신화용 13경기 21실점,정성룡 26경기 27실점이었고 2007시즌엔 신화용 26경기 24실점,정성룡 16경기 18실점이었는데 선수 당사자들 입장에선 피말리는 주전경쟁이었을듯(공교롭게도 둘다 2004,2005 두시즌동안 김병지에 밀려서 출장수 0였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