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와 같은 시각, J리그 데뷔골 쏜 라돈치치
풋볼리스트 | 윤진만 | 입력 2013.08.04 11:51
애석하게도 같은 시각(저녁 7시) 시미즈 에스펄스로 임대 떠난 라돈치치는 J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김진수가 뛰는 알비렉스 니가타와의 J리그 19라운드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하여 0-2로 끌려가던 후반 30분, 상대 수비의 패스 미스에서 비롯된 공격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열었다. 후반 30분은 서울이 아디, 김진규의 골로 2-0 앞서던 시점이다. 수원이 라돈치치의 향기를 그리워할 시점에 그는 일본에서 골맛을 보고 있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04115104823
@라돈치치 횽 소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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