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3부리그팀 입단한 이용재, "더 많이 뛰기 위해 왔다"
풋볼리스트 | 정다워 | 입력 2013.08.03 01:13
이용재는 레드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단장인 스티브 마레의 프로젝트에 끌렸다. 2015년 리그2에 입성하는 것은 대단한 도전이다. 나는 이러한 꿈이 마음에 든다"라고 입단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나는 더 많은 경기에 뛰기 위해 왔다. 낭트에 입단한 첫 번째 시즌에 나는 26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감독이 바뀌었고 내 출전 시간은 줄어들었다"며 레드스타에서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고 싶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0803011304150
2009년 낭트 입단이었으니까, 내년이면 풀리는건가? 그 망할 5년 제도... ㅇㅇ
얘도 망하면 김원식처럼 드래프트 참가했다가 경찰축구단 입단하는 거 아닌가 몰라..










에펨 돌리면 '반드시' 전북이나 북패 중 한 팀으로 임대가던 이용재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