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에 김병지도 아니고 최은성을 기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것이다 97년 창단맴버로 대전이 최은성이고 최은성이 대전이다 라는 말이 있듯 대전의 전부였던 그가 ㅂㅅ같은 프론트에 실망하여 졸지에 무적신분의 골키퍼로 전락한다 그때 전북은 그야말로 신의한수 영입을 결정한다 그것은 바로 최은성옹 영입..!!
그의 역사는 현재 진행형이니 이만 줄이고..
이옷은 최은성의 500경기 기념 유니폼..!
솔직히 아쉽기도 했다 왜 조마 유니폼에 500이 아닌 험멜이여야 했나.. 하지만 인생은 모르는법
등번호에 500을 달았던 선수는
K리그 역사에 김병지 최은성 단 둘뿐이다(현재)
그의 역사는 현재 진행형이니 이만 줄이고..
이옷은 최은성의 500경기 기념 유니폼..!
솔직히 아쉽기도 했다 왜 조마 유니폼에 500이 아닌 험멜이여야 했나.. 하지만 인생은 모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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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역사에 김병지 최은성 단 둘뿐이다(현재)










[유니폼] 새로운 도전 그리고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