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운동해서 슬림핏 입어 볼려고 했는데 트레이너 말이...
골격이 커서 못입을꺼고 말하는데 멘붕.
유행이라고 슬림핏만 찍어 내는거에 멘붕!
아띠..옜날에 왜 운동을 해가지고서 이 고생인지!
요세 이쁜옷들은 다 슬림핏인데 상의들은 외국에는 다양하게 찍어 내더만
우리나라 회사들은 너무 한쪽의로 치우치는 경향이 너무큰듯.
진짜 비번일때 주간일때 열심히 운동하는데 보람이 없어진거 같아서 실망.
아무리 헬스해서 감량해도 원판은 원판이다라는걸 느낌.
즉 헬스한다고 이뻐질꺼라고 착가하는 여성들이 많다는게 문제 그냥 헬스하면
몸에 변화가 오고 건강함 삶은 유지하는거지 "여름에 비키니입겠다고 왔다가
2주일도 안되서 안나오는 사람 많이봄"
맘에 드는 옷입을려고 했는데 막상 못입는다니 허무하고 쫌그렇네
맘에 드는 옷이 있어는데 팔둑이 두꺼워서 안들어감 난감했음.









완전 공감되네ㅜㅜㅜ 아무리 운동해도 떡벌어진 어깨는 수습이 안되고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