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농구 선수권은 이미 시작해서 좀 칼럼 쓰기에도 그렇고,
그렇다고 유로바스켓 전력분석을 쓰자니
유럽 농구 주축을 이루는 유로리그를 잘 안보는지라(오직 느바 1달에 2번정도는 봐.)...
로스터 중에서 느바 선수들은 아는데... 아... 다양하게 스포츠를 봐야하는데...
나의 게으름이 문제인가? 아님 중계가 문제인가?
아시아 농구 선수권은 이미 시작해서 좀 칼럼 쓰기에도 그렇고,
그렇다고 유로바스켓 전력분석을 쓰자니
유럽 농구 주축을 이루는 유로리그를 잘 안보는지라(오직 느바 1달에 2번정도는 봐.)...
로스터 중에서 느바 선수들은 아는데... 아... 다양하게 스포츠를 봐야하는데...
나의 게으름이 문제인가? 아님 중계가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