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자라는 직업이 펜으로 사람을 죽였다 살렸다 하는 직업인 건 알지만
마치 서포터들이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양 써 놓기만 하면 어쩌자는 건지 ^^;
내일 경기 때 사장 오면 진짜 따지던가 해야겠다.
질문도 다 자극적인 질문이고
서포터들을 호구로 낮잡아 보고 움직임 없는 양 써 놨는데
이래서 기레기 기레기 하는구나 느꼈음
기레기는 우리 곁에 있다!
빨리 퇴사해야겠다
뭐 제대로 프로젝트 하나 진행하는 것도 없고
지역팀을 병신으로만 보는 기레기 OUT!









살아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