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1:22:34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3-13
xsocng9202
.
조회 수 557 추천 수 0 댓글 9


이거 풀릴일은 절대 없을까???





신의손이 대단했다는건 소문으로나마 알고 있어서 대충 납득 가는데


일본같은경우에는 그거 안해도 카와시마같은애들 해외에서 뛰고 있고 하잖아


오늘 왜 이런 생각이 들었나면 프론탈레랑 상대팀이 알렉스라는 외국인 키퍼 여름이적시장에서 데려와서 데뷔전 치뤘는데


존나잘함 ㅠㅠㅠㅠㅠ 피케이도 막고 ㅠㅠㅠㅠㅠ


그래서 졌다 하ㅠㅠㅠㅠㅠㅠ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보영앓이 2013.08.01 00:09
    글쎄.. 그 이후로 좋은 골키퍼가 계속 나오고 있으니까.. 육성해야겠다고 생각하는 포지션에 대해서 외국인 선수를 제한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 ?
    title: FC안양_구안양탐돌이 2013.08.01 00:20
    근데 외국인 선수 제한때문에 골키퍼 자원 연봉이 천정부지잖아?
    솔까 이제 골키퍼 못키우는것도 아니고 풀어도 되지 않나 싶은데 난ㅋ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보영앓이 2013.08.01 00:30
    외국인 온다고 연봉이 내려가나?ㅋㅋㅋ 외국인 공격수가 득세를 하는 개축판인데도 정성민 같은 공격수가 거액의 연봉을 받으면서 선수생활을 하는 걸......
  • ?
    title: FC안양_구안양탐돌이 2013.08.01 00:56
    난 이렇게 봤거든, '상대적으로' 저렴한 동유럽, 구소련산 골키퍼(ex.샤리체프) 가 국내로 유입되면(포지션적으로든, 유소년의 선호도로든) 한정된 자원이였던 골키퍼의 공급이 늘어난다는거지.
    대체재가 있으니 가격이 내려갈것이다라고 봤는데 너무 경제학도 마인드였나ㅋㅋㅋㅋ
    물론 개중에서 상타치는애들은 연봉 여전히 많이 받겠지ㅇㅇ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보영앓이 2013.08.01 01:08

    90년대의 저렴한데 실력도 좋은 선수의 유입은 동구권의 붕괴와 유고내전 때문에 가능했었어. 라데, 샤샤, 마니치 등등.. 근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잖아. 실력은 한국 선수보다 구린 외궈들이 한국 선수보다도 많은 연봉을 받고 뛰는 걸. 예를 들어서 대전의 인건비 지출 중에서 외국인 선수 4명이 차지하는 비중이 2~3배의 한국 선수들 연봉을 다 합친 걸 수도 있어. 골키퍼도 한국에서 경쟁력 있는 기량의 선수들을 영입하려면, 한국 골키퍼 이상의 비용이 소모될 거야. 쓸데없이 연봉 높은 브라질리언 공격수처럼 말이야.

    그냥 단순히 경제학 이론을 접목시키는 거라면, 젊은 골키퍼들이 듬뿍 배출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다음에 중견급 이상 골키퍼들이 높은 연봉을 불러도 얘네들에게 매달리지 않고 꼬꼬마 골키퍼들에게 골문을 맡길 수 있다면 설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전상욱-이범영-이창근 시스템으로 운영하다가 전상욱을 팔았는데도 이범영-이창근이 남는 부산 같은 팀이 이 이론에 부합하는 팀이라고 볼 수 있겠지.

  • ?
    title: FC안양_구안양탐돌이 2013.08.01 01:15
    내가 항상 궁금했던 점이 바로 그거야.
    왜 한국에서 잘 뛰지도 못하는 병신들이 연봉은 그렇게 쳐 받으면서 주급루팡하고있냐는거지ㅇㅇ
    뭐 향수병, 언어, 음식, 문화 등등 여러가지 요건이 있고 하나 제대로 터지면 대박나는거라, 또 에이전트 장난질에 속아서 등등 핑계거리 수두룩하고, 까지않은 복권이니까 다들 내 손에 있는 이게 황금티켓이라고 믿는거겠지만서도...

    근데 외국인 골키퍼가 국내보다 엄청 다르나? 걔들도 입맛 안맞고 말 안통하는건 똑같은텐데ㅇㅇ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보영앓이 2013.08.01 01:29
    오히려 골키퍼는 의사소통 같은 면에서 오히려 패널티를 안고 뛰어야하지 않을까.

    일단, 기본적으로 한국에서보다 외국에서 절대적인 선수연봉이 더 높지 않았나 싶음. 그리고 이들이 한국으로 들어오면, 30명 중에 1명이 아니라 외국인 쿼터 3자리 중 1자리이기 때문에 대우가 다를 수 밖에 없겠지. 자국리그에서 그저그런 선수여도, 한국에 오는 순간 한국인 톱클래스 선수 정도의 기대치를 얻는 거니까 그게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브라질 선수들의 '복잡한 소유권' 같은 것들도 외국인 선수 몸값 거품에 일조하지 않았겠나 싶음.

    정말 외국인 선수 몸값을 낮추고 싶다면, 외국인 선수가 팀내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많이 끌어내려야겠지. 외국처럼 외국인 선수와 자국 선수들이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을 붙는다면, 자연스럽게 외국인 선수에게 돈 더 주고 목매달 필요는 없을 거야. 모든 선수들에게 기여도에 의한 평가가 이루어지게 될 거고, 이른바 '키워팔기'도 가능해질 거고. 하지만 개축판은 여전히 '외국인 놀음'으로 흘러가고 있고, 유럽과는 달리 아시아권 선수들에 대한 문호 개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만약 아시아 각국리그들 사이에서 선수교류가 확대가 된다면 선수나 구단 모두 만족할만한 선수수급, 수익성 개선효과가 이루어지지 않겠나 싶음......
  • ?
    title: FC안양_구안양탐돌이 2013.08.01 01:34
    수비라인이며 벽 세우는것도 말이 안통하니 뭐...

    그치 문자 그대로 '외국인 놀음'이지....
    번즈가 똥차일 줄 알고 사왔겠어ㅋㅋㅋㅋㅋ

    근데 우리도 막 영국처럼 스쿼드에 자국선수 8명만 있으면 상관없고 그럼.... 우리는 개판나겠지??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보영앓이 2013.08.01 01:36
    모르지? 유럽처럼 각국 축구수준이 균일한 대륙은 아니잖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57174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44257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70895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5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87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750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791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747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753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725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741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858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926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947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924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893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011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21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