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서 복귀한 K-리거, 각팀 손익계산서는?
스포츠조선 | 박찬준 | 입력 2013.07.31 08:10 | 수정 2013.07.31 11:39
각각 두 명씩을 보낸 포항과 부산도 대표팀 효과에 기대를 걸고 있다. 포항은 이명주와 고무열이, 부산은 박종우와 이범영이 차출됐다. 2경기에 출전한 이명주는 활발한 기동력으로 최강희호에 이어 홍명보호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고무열도 조커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부산은 '중원의 핵' 박종우가 중국전에만 뛰었고, 골키퍼 이범영이 출전하지 않아 체력적 손해를 입지 않았다는 점에서 위안을 얻고 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731081010148
이왕 질 거라면 지더라도 포인트를 따는 즐거움을 챙기겠다는 의도 ㅇㅇ
일종의 위자료라고 해야 하나?! ㄲㄲㄲ 이거 받아서 강원빠들 나눠줘야지 ㅋㅋ
우리가 그럴리는 없겠지만, 이기는 경우?
그땐 즐거워서 @스틸러스 횽한테 쾌척해야지 ㅋㅋ









이기면 이겨서 기분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