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축구狂' 최문순 도지사 "강원도에서 韓 최고 '축구축제' 열 것" ①
- 재정파탄 위기와 성적 부진에 따른 관중감소 등 난파선에 비유된 강원이었다. 도정 활동을 하는 데 애물단지로 비유됐는데.
섭섭할 때가 많았다. 강원에 대한 애정도 많고 어떻게든 살려보고 싶은데, 주변에서 왜곡을 했다. 그러나 난 누구보다 축구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선거 공약 중 강원을 맨체스터나 리버풀처럼 축구 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임 대표와 늘 이 같은 얘기를 한다. 강원도에는 축구광들이 유난히 많다. 앞으로 축구 축제를 기획해서 강원 경제를 일으키는 하나의 축이 되고 싶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294561&date=20130731&page=1
이젠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어디 한 번 해보쇼 =_=









이미읽엇지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