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드니 유소년 출신으로 안제 포스테코글루 시절 로어의 일원이었던 윙 포워드 코피 다닝이 벨기에 생활을 마치고 복귀. 전방십자인대 부상이 치명적이었던듯. 12월 정도에 부상에서 회복될 거라고 하니 기대를 해도 될 듯. 빠른 발을 주무기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의 복귀를 환영함.
2. 로어와 빅토리가 장춘 야타이에서 6개월만에 방출된 매트 매카이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 이후 빅토리의 감독 안제가 입을 열었음. 현재 팰리스 이적설이 돌고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 마크 밀리건의 거취에 대한 논란을 일축하면서 현재 매카이의 자리는 없다고 밝혔는데 로어는 침묵을 지키고 있는 상황. 팬 포럼에서는 1. 돌아와야한다. 2. J2나 개챌을 노리는 것이 좋다 3. 유럽 이적시장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 는 의견이 나오고 있음. 매티는 일단 동아시안 컵 종료 후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 거취를 결정할 듯.
2. 로어와 빅토리가 장춘 야타이에서 6개월만에 방출된 매트 매카이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 이후 빅토리의 감독 안제가 입을 열었음. 현재 팰리스 이적설이 돌고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 마크 밀리건의 거취에 대한 논란을 일축하면서 현재 매카이의 자리는 없다고 밝혔는데 로어는 침묵을 지키고 있는 상황. 팬 포럼에서는 1. 돌아와야한다. 2. J2나 개챌을 노리는 것이 좋다 3. 유럽 이적시장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 는 의견이 나오고 있음. 매티는 일단 동아시안 컵 종료 후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 거취를 결정할 듯.









브리즈번 로어 이적 및 루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