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교수와 공지영 작가가 하지말라고 말렸었나보네요...
표창원 교수와 공지영 작가가 하지말라고 말렸었나보네요...
표교수는 입금등 요구 받아주지 말고 정신상담등이 필요하다 생명은 중요하다고 트윗했던걸로
거기에 성재기는 표절창원이라했지
뭔가 허무하다 그냥
기사는 서강대교 남단 100미터 지점에서 발견이라고 나옴...
1억을 빌려달라 했지만.. 누구 말처럼.. 수색에 들어간 세금이 더 들었겠다..ㅠ 허무하다..ㅠㅠ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이제 관팔이하는 놈들이 설치겠군....
공지영은 비웃었고 표창원은 개소리함
그냥 자살하면 했지 돈줘요 하고 공개적으로 이러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