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는 최근 마인츠로 전력 이적하게 돼 스위스에서 살던 아파트를 비워두고 독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는데, 빈집에 주인 없이 밀란을 두고 갔다. 보도내용에 따르면 박주호가 빈집에 애완견을 방치해둔 사실을 알게 된 이웃이 동물학대로 그를 신고했다고 한다.
이에 박주호는 지인에게 부탁해 밀란을 보살펴달라는 부탁을 한 후 스위스를 떠났다며 동물학대는 절대 아니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그는 현지 언론을 통해 "친구가 밀란을 돌보고 있다. 밀란이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만 들었다"고 밝혔다.
하긴 저쪽 나라는 애완견에 대한 법률이 엄격하니 애완견을 안 맡긴 줄 알고 신고했을 수도 있음..
산책시간도 법으로 보장해주는 곳도 있더만










비글이라면 사람이 고소할수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