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 수능 100일 남았는데
그 당시 반 분위기가 개 막장이라 롤판이 아주 신명나게 나서
나도 분위기에 취해 주말 밤마다 했었는데
이래선 안된다면서 이맘때쯤부터
운영자한테 아이디 100일동안 정지시켜 주세요 부터
나 대리했는데 정지시켜줘요 등등 하다가
탈퇴했는데 결국 롤은 안 지웠었지
지금 느끼는거지만 롤을 안한다해도 그 시간에 그렇게 생산적인 일을 할꺼라고 생각은 들진 않지만
롤보단 생산적일꺼야 아아..
작년 이맘때쯤 수능 100일 남았는데
그 당시 반 분위기가 개 막장이라 롤판이 아주 신명나게 나서
나도 분위기에 취해 주말 밤마다 했었는데
이래선 안된다면서 이맘때쯤부터
운영자한테 아이디 100일동안 정지시켜 주세요 부터
나 대리했는데 정지시켜줘요 등등 하다가
탈퇴했는데 결국 롤은 안 지웠었지
지금 느끼는거지만 롤을 안한다해도 그 시간에 그렇게 생산적인 일을 할꺼라고 생각은 들진 않지만
롤보단 생산적일꺼야 아아..
난 롤대신 fm
난 접은지 100일되어가나..
아는 동생은 최종 목표였던 플레찍고..
직관다니기시작하면서
니를 바쁘게 만들면 할 생각조차 못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