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0:09:53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


일단 교대근무다 하면 대학졸업한 친구들 면접도 안보고 주5일만 찾아가니

하긴 교대근무도 사람 충원하기 힘든데 이보더 더한 3d직업쪽은 젊은 친구들 거의 전멸상태.

주5일하면서 돈 많이 벌면 좋은데 그런 일자리 지금 이땅에 별로 업는게 현실이고.

있더라고 스카이.이대 이런 출신들이 차고들어가지 그냥 인서울 출신들 힘듬

그렇다고 중소기업도 좋은데는 진짜 좋은데 "노동착취" 한다고 포기하는 친구들이 많고

아버지 세대들이 취업이 높은건 그분들은 가정과가장의 의무를 해야하니 하는건데

지금 현 세대들은 솔직히 너무 편한쪽만 찾을려는 경향이 심함 넥타이와 양복이 성공으 지름길은

아닌데 아직도 이나라는 조선시대 인거 같음 그냥 "사무직" 조선시대 치면 왕실과거시험 합격 왕실 근무

이정도 아직도 기술직 무시와결시하는 경향도 크고 특히 할배들 기술직 존나 무시함 속상함 그때마다

"젊은 양반 양복을 입어야지 공구들면 무시당해" 하면서 사실 좀만 눈돌아 보면 일자리 많음 힘드니 

안혈려는 거지!

솔직히 졸업하고 학교서 배운거 하나도 안쓰는데 다시 리셋인데 그냥 좋은 자리 연봉 높은곳 찾는 친구들 보면

답답 차근차근 코스를 진행하면 알아서 오르는데 참을성 부족도 큰듯.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보영앓이 2013.07.29 10:47
    ㅇㅇ...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usnchs 2013.07.29 10:48
    대졸자가 많은것도 한몫하는듯...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계양산도사 2013.07.29 10:52
    글세...전공살려서 기술직에 잠시 몸담았지만 중소기업쪽의 악독한 오너들의 마인드가 사람 사기를 갉아먹는데 한몫하더라....당연히 경력이 없으니 면접때 3개월 최저임금받기로 하고 다녔는데 시발 1년 내내 최저임금...1년내내 83만원인가? 세금때고...암튼 그리 받았었고...나중에 결국 이직했는데...x도 모르면서 개발쪽에 관여한 오너때문에 일이 틀어짐...결국 나 못버티고 나감.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월터그로피우스 2013.07.29 10:55
    그런 악독 오너들 때문에 중고기업 이미지 완정 최악상태임 나쁜놈들임 지는 벤츠타고 임금은 짜게주고
  • profile
    신감독님 2013.07.29 10:54

    구직자들의 학력과 기대는 높은데 현실의 경제상황이나 시스템이 안 받쳐주니까. 편하고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개인적 희망과 취향이 나쁜 거겠나, 사회가 문제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계양산도사 2013.07.29 10:55
    솔직히 열악한곳은 정말 열악함...수당이나 휴일도 제대로 안챙겨주는데가 많음...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계양산도사 2013.07.29 10:56
    피로도가 누적되고...일때문에 스트레스가 누적되고....복지는 최악이고...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월터그로피우스 2013.07.29 10:58
    솔직히 복지는 기술직을 해주어야 하는데 사무직이야 문서작성후 송부하면 끝이지만 기술직은 그거를 실행하는데 이나라 복지현실이 아쉽..이번에 다행히 회사서 월차 안쓴다고하니 월차비용 지급해줌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3.07.29 12:45
    사무직=단순히 문서작성 후 송부가 끝이란 생각도 위험함. 본사 조직 중 다수가 영업이고, 나머지 인력은 전문인력(?)이라... 게다가 기획 업무면 앉아있는 시간과 결과물이 비례하는 것도 아니라...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계양산도사 2013.07.29 11:13
    아무튼 젊은사람들 마인드가 무조건 문제라는 식은 난 곤란하다고 봄
  • ?
    title: 경남FC_구Pyublog 2013.07.29 12:15
    222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3.07.29 11:57
    직장인들의 복지를 사실상 기업에게 일임하는 현실에서 큰 기업이 매력적일 수밖에 없죠.. 그리고 취업경쟁이 심해지면서, 시간+돈+노력을 많이 투자해온 취업준비생들의 보상심리도 이해해 줘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당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40184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35648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72302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201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258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310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433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137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156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176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083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033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061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251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241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314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240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21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