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윤석영이 감독에게 디스질을 해댄데서 분노
곧 이어서 연맹은 조작범들 사면해주고
협회는 조작범들 처분에 대해서 계속 어물쩡 거리는 와중에
어제 오늘은 정당한 걸개를 가지고 협회와 마찰
심지어 어느 부회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문구가 혐오스럽다는 말까지 뱉음
(진짜 허정무야?)
우리는 대체 어디서부터 화를 내야 하는걸까?
나는 왜 이런 쓰레기 더미 속에 묻혀있는 축구를 좋아한다고 십여년을 허비한걸까
이래서 우리의 엄마들은 늘 남들처럼 묻어가라 중간만 가라 하셨지.
계속 야구나 볼 걸 그러다 유럽축구나 볼 걸.
나는 왜 십여년 전 그 날 축구를 보기 시작한 걸까. 뭐 할라고 축구장에 가서....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