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30725n21407?mid=n1006
【서울=뉴시스】장성주 기자 = 서울서부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김하늘)는 25일 지인의 소개로 알던 여성을 찾아가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 특수강간)로 기소된 전직 축구선수 김모(23)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1월4일이면 좀 된 얘기고 23살 이 젊은나이에 왜 前축구선수라는 타이틀이 붙지?
조작레기중 하나냐?
http://news.nate.com/view/20130725n21407?mid=n1006
【서울=뉴시스】장성주 기자 = 서울서부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김하늘)는 25일 지인의 소개로 알던 여성을 찾아가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 특수강간)로 기소된 전직 축구선수 김모(23)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1월4일이면 좀 된 얘기고 23살 이 젊은나이에 왜 前축구선수라는 타이틀이 붙지?
조작레기중 하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