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학교에서 에이스로 뛰었지만, 정식으로 겨울의 고교축구에 뛸 수 없어서 선수생명의 기로에 섰던 청년 구라다 에이치로(蔵田英一郞), 한국명 장영(蔵英)의 위풍당당 개클 도전기
그의 공식 경기 기록이 없는 건, 대회에 나가려면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야 하는데, 가지 않아서 공식경기에 투입된 적이 없기 때문. 전학가면 자신의 뿌리가 한민족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조선학교에 머물렀고.. 포항의 관계자가 그런 딱한 장영의 사정을 포착, 일본 현지에서 입단테스트를 실시중









친구 큰형 지인 분이 저쪽 관계자라는데, 연봉을 생각보다 많이 불렀다고..

농담이니 진지는 사절함미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