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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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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375 추천 수 0 댓글 10


다른무슨일있었나?
갑자기 왜 잉여된거임??
  • ?
    주휘민 2013.07.25 01:58
    국대에서 아웃된건 결국 발 느려서 잉여 됐지..
  • ?
    title: 서울 이랜드 FC키치리치 2013.07.25 02:00
    그렇다고 그전에 빨랐던건 아니잖아?
    이전엔 느린발을 대체할게 있었다는건데....
  • ?
    주휘민 2013.07.25 02:01

    이회택이가 얘를 밀었었지.. 공격전개 능력때문에... 그리고 협회가 얘한테 경험치를 몰빵시켜줬는데, 결국 김진규 스스로 기회를 날린것이지... 그시절만 해도 홍명보 향수 때문에 발이 느리건 키가 작건 그건 안따지고 전개를 시켜줄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만 판단했던 대한민국 ㅎ 그 부분에 김진규가 낙점을 받아 어머어마한 경험치를 간직하게 되었던

  • ?
    하태군 2013.07.25 02:09
    근데 그 공격전개 능력이라는 것도 난 딱히 안 보이던데... 롱패스 정확도가 높긴 하지만 어쨌거나 빌드업이라고는 양 측면 혹은 전방 스트라이커에 뻥 길게 찔러주는게 다 아닌가??
    김진규 나와서 뒷공간 탈탈 털린게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었는데 그 때 그렇게 밀어준건 좀 의문이다
  • ?
    주휘민 2013.07.25 02:11
    그때 그 무렵 유망주라고 튀어나온 애들 면면을 보면 다 반쪽자리들 뿐임. 제공권이나 스피드가 되면 발로 하는게 떨어지고 김진규처럼 전개가 되면 발이 느리던가. 아니면 이강진이처럼 능력이 뛰어나도 유리몸 때문에 본인에게 국대 기회가 수두룩하게 와도 스스로 날리는 애들이 있는가하면, 조병국이처럼 애초에 축협에서 경험치 몰빵시켜주려던 첫번째 센터백이 조병국이 었는데 자책골 2방으로 자멸하며 멘탈이 허물어져 버렸지.. 결국 김진규가 그 운을 다 몰아받았던것.
  • ?
    주휘민 2013.07.25 02:12
    그렇기에 요새 나온 김영권 홍정호 장현수에 대한 칭찬을 아무리 해도 질리지가 않는거임. 얘네들은 신체조건 스피드 빌드업 기술 다 갖춘 아이들. 그시절 유망주 센터백들과 비교하면 수준 자체가 다른 아이들임.
  • ?
    하태군 2013.07.25 02:19
    근데 뜬금없는데 제주 센터백 오반석은 어떻게 보심??
    제주 경기 볼때마다 눈에 들어오던데... 피지컬도 준수하고 기술적으로도 나쁘지 않고...
  • ?
    title: 서울 이랜드 FC키치리치 2013.07.25 02:27
    서울 김주영은 어떻게 생각함
  • ?
    보물선 2013.07.25 02:22
    주휘민 자꾸어그로끄는데 김진규는 명바대체자로 키운게아닐텐데? 병궈는 그럴싸해도
  • ?
    주휘민 2013.07.25 02:29
    홍명보 은퇴하고 축협이 장기작 차원에서 센터백 육성시키려고 했는데 맨 처음 타겟은 조병국 이었다. 그래서 조병국이를 2003년 4월 16일 한일전부터 경험치를 몰아주려고 했는데 문제는 그날 자책골성 실책으로 흔들리더니 그 이후 올림픽 대표팀경기에서도 자책골 넣으면서 맨탈이 허물어졌다. 그 이후 두번째 타겟이 김진규 였고, 그렇게 김진규가 2004년 부터 국대 경험치를 몰아 받은거다. 알고 떠들어 이 병신새끼야. 말끝마다 떨어지는 뇌용량으로 덤비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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